우리 읍내 오세곤 희곡번역 시리즈 1
손톤 와일더 지음, 오세곤 옮김 / 예니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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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한 마을 구성원이 탄생, 성장, 사망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 짧은 분량에 담김. 연극공연으로 보면 재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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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와 인간
존 스타인벡 지음, 권혁 옮김 / 돋을새김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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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같은 분위기에, 남주 두 명 나오길래 고도를 기다렸다가 큰코다침. 1930년대 지극히 미국적인 충격과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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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유소영 옮김 / 자음과모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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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랜드(우리는 너무 평등하다)에서 올라프 스태플든(이상한 존)까지 다 다녀온 느낌. 정신평등주의와 IQ위계주의 양쪽을 극단의 형태로 희화화(?)해, 읽기에 퍽 불편함. 슈라이버 선생은 과연 불편의 대마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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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생 1~3 세트 - 전3권 - RETRO PAN
신일숙 지음 / 거북이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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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그게 비록… 지옥이라도.”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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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아 은행나무 세계문학 에세 24
미르체아 커르터레스쿠 지음, 백승남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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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성장과 (말 그대로) 탈피. 꿈을 언어로 엮었나 싶어, 읽다가 잠으로 연결되면 아주 자연스러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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