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와 인간
존 스타인벡 지음, 권혁 옮김 / 돋을새김 / 2003년 2월
평점 :
품절


연극 같은 분위기에, 남주 두 명 나오길래 고도를 기다렸다가 큰코다침. 1930년대 지극히 미국적인 충격과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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