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바운드 하트
클라이브 바커 지음, 강동혁 옮김 / 고블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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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건 책으로 나와 반가워요. 헬레이저 기억이 새록새록, 무섭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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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54
자우메 카브레 지음, 권가람 옮김 / 민음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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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읽었다가 뒤통수 맞은 느낌. 단편들이 스탠드얼론이면서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 점이 매우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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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스카이 GD 시리즈
로렌 군더슨 지음, 김유 그림, 신혜빈 옮김, 김민정 윤색 / 알마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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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빗 선생과 실존 동료들에다 (아마도 남자 천문학자들을 통칭하는) 가상 인물도 끼워 넣어 펼치는 드라마. (사랑 이야기가 굳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음) 다소 압축, 상상, 과장된 면이 있으니 <리비트의 별>로 벌충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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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트의 별 - 우주 크기의 실마리를 푼 여성 천문학자 헨리에타 리비트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
조지 존슨 지음, 김희준 옮김, 이명균 감수 / 궁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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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거리 측정에 쓰이는 변광성 밝기-주기 상관관계를 밝혀낸 리비트 선생을 조명한 책. “변광성이 밝을수록 주기가 길다는 점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가치가 있습니다.”(63) 나아가 적색 편이, 팽창, 우주 먼지 등까지 골고루 친절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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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저녁이 저물 때
예니 에르펜베크 지음, 배수아 옮김 / 한길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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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이름 없이 딸, 어머니 등으로 호명됨에도 전혀 헷갈리지 않음. 훌륭한 번역 덕인 듯. 모든 저녁이 저무는 경험을 한 모든 세대를 품은, ‘만약 이랬다면’의 삶과 죽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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