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진공 & 상상된 위대함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정보라 옮김 / 현대문학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상력과 엉뚱함이 폭발한다. 쿡쿡 농담들 속 신랄함이 꼭꼭. 반 읽었다. 단숨에 읽기에는 벅차다. 460쪽 주제에 ‘원전’이 22권이나 들었거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드립백 블렌드 오렌지선셋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맛과 쌉쌀한 맛이 조화롭습니다. 훌륭한 블렌드네요. 어느새 다 마시고 없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신은 어떻게 사회를 위협하는가 스켑틱 SKEPTIC 41
스켑틱 협회 편집부 엮음 / 바다출판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왜 이상한 것을 믿는가. 불안해서란다. 불안해서 나는(우리는?) 책을 사던데... (미신 정도와 책 구매량 사이 상관관계가 궁금하기는 하다. 윤통실 도서구입비 0원, 받은 책도 버리는 거 보면 의미 있는 함수 나올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조갑제 지음 / 조갑제닷컴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젊은 기자 조갑제 선생의 르포르타주. 수사와 재판이 얼마나 엉성하게 이뤄지는지 보라. 하물며 양형이 사형일진대. (저자 의견과는 다른바) 오판의 위험성 때문에라도 사형은 폐지되기를. 초반에 그려놓은 처연한 형장의 풍경도 인상적이다. 희귀 절판본이라 더욱 귀하게 읽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 우리 본성의 빛과 그림자를 찾아서,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집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 아티초크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여 년 시차에도 불구하고 폭군이나 독재자 얘기는 시의성뿜뿜이다. 해즐릿의 혜안인가 우리 공화국의 후짐인가... ‘폭군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악행에 만족하는 법이 없다. 그러니 모든 쾌락의 느낌이 사라진 뒤에도 권력을 놓을 수 없는 것이다. (중략) 엉터리의견들을고수하는얼간이들이다.’(9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