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동안의 과부 1
존 어빙 지음, 임재서 옮김 / 사피엔스21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존 어빙의 대표작!’이라는 타이틀에는 반댈세(오히려 가아프나 사이더 쪽에 한 표). 하지만 줄줄 흘러넘치는 이야기에, 중간중간 후련한 카타르시스, 따뜻한 시선은 역시 언제나 최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가 - 보이지 않는 대륙에 가까이 다가가기
J.M.G. 르 클레지오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르 클레지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묵직하고 담백한 에세이. 사진, 지도 따위 필요치도 않은, 매우 아름답고 바람직한 여행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허삼관 매혈기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0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양심과 온정의 사람들이 흘리는 거침없는 눈물에 후련하게 마음을 씻긴 느낌, 울고 웃고 나니 수혈 받은 듯 몸이 따뜻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벌레 이야기 - 독서중독을 일으키는 진짜 벌레들의 유쾌한 반란
스티븐 영 지음, 우스이 유우지 엮음, 장윤선 옮김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쓰기벌레에 감염된 자의 자비출판증후군 냄새가 나는 귀엽고 건전한 독서찬양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의 충격 - 지중해, 내 푸른 영혼
김화영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중해의 대답, 현재적이고 육체적인 삶, 그냥 ‘살아 재끼라’는 카뮈의 목소리. 푸르디푸른 ‘청춘의 문장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