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헤어졌을까
대니얼 핸들러 지음, 노지양 옮김, 마이라 칼만 그림 / 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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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별까지 러블리한(미안) 십대. 감성 충만 사랑스런 그림과 잘 어울리는 짧고 진한 첫사랑 이야기. 허허허 노친네의 웃음을 짓게 되는(또 미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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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냥꾼의 죽음 클리프 제인웨이 시리즈 1
존 더닝 지음, 이원열 옮김 / 곰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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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냥꾼과 추리물이라는 저항할 수 없는 매력. <죽음>편은 완결이나 형사에서 책방주인으로의 흥미로운 세팅 완료되었으니 이제 판이 깔린 격. 제인웨이 시리즈 죽죽 따라가 볼 행복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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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나체들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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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의 담론, 만날 수 없어 온전했던 인터넷에서의 나와 일상에서의 나. <장송>때문에, 혹은 <장송> 덕에 4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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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기다림 민음사 모던 클래식 63
나딤 아슬람 지음, 한정아 옮김 / 민음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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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잔혹함 때문인지 섬광 같은 문장들 때문인지 모르겠는, 칼 같은 아픔. 수잔 손택이 말한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해 읽어야 할 수많은 것들 중에서도 분명 가장 아름다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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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혜정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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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 식욕!을 식혀주는 후덜덜 스릴러 페이지터너. (손발이 오글거리는 몇몇 클리셰와 로맨스는 노굿노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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