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헤어졌을까
대니얼 핸들러 지음, 노지양 옮김, 마이라 칼만 그림 / 달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아, 이별까지 러블리한(미안) 십대. 감성 충만 사랑스런 그림과 잘 어울리는 짧고 진한 첫사랑 이야기. 허허허 노친네의 웃음을 짓게 되는(또 미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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