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책 -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
이동학 지음 / 오도스(odos)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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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경각심 옳소. 늘 그렇듯 행정과 실천이 따라야 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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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주인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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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을 설치게’ 하거나 밤을 새우게 하거나. 어느 게 더 한 칭찬인지 알지 못하지만 양자 각자 가능한 오츠입니다. 호러 아니고 ‘테러’ 맛이랍니다. ‘내장 안’(352)처럼 덥고 습한 여름밤 친구로 좋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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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밤뿐인
존 윌리엄스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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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원숙한 <스토너> 이전에 이런 존 윌리엄스도 존재했군요. 참 싫은 치기입니다만. <스토너>를 있게 한 과정으로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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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SF가 우릴 지켜줄 거야 1
김혜진 지음 / 허블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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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중>은 안 봤지만 영화화 탐낼만한 원작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이군요. 군더더기 없이 간단명료하게 로봇에 대한 인간의, 인간에 대한 로봇의 윤리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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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관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1-1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 1
퍼트리샤 콘웰 지음, 유소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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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농장>을 읽기 위해 시리즈 1편부터 봅니다. 스카페타 선생을 왜 이제야 만났을까요. 멋진 캐릭터입니다. 늦게나마 쭉 따라 가보렵니다. <시체 농장>까지 3편이, 이후로 14편이 기다리네요.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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