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등산가의 호텔 스트루가츠키 형제 걸작선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 현대문학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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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흡혈귀는 없어요. 오컬트가 아니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SF였죠.”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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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15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차경아 옮김 / 문예출판사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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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약속’ + 강렬한 ‘사고.’ 특히 ‘사고’ 속 술 취한 세 노인의 슬랩스틱희비극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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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무트
블라디미르 바르톨 지음, 이원희 옮김 / 작가정신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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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무릅쓰는 보답이 천국이며, 천국이 고작 저런 모습이라니 설마, 했는데 설마! 유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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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엘 베나도 라 로마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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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지막 날 받아 마십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아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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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공자는 무서운 존재였다. (…) 한 젊은 남성이 오늘날의 ‘쩍벌남’처럼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본 공자는 남자를 "버러지"라 부르며 꾸짖고 지팡이로 남자의 정강이를 때렸다. (3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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