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명의 조문객 - 특별감식관_DNA 초상 기록 No.2035-01
이성탄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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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도 암시했지만 도운과 혜석, 그리고 어쩌면 다른 인물들도 재등장하는 이야기를 두 편 정도 더 구상하고 있다.’(작가의 말) ㄱㄱ. 도운과 혜석 더 보고 싶습니다. 멋진 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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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리드 지음, 전행선 옮김 / 현암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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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분위기, 소수의 등장인물, 천천한 진행, 간결한 주제의식(살짝 진부하나 늘 정답인 **문제). 제목의 ‘적’이 누구인지 차차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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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란 무엇인가? 민음 바칼로레아 32
피에르 라즐로 지음, 김성희 옮김, 부경생 감수 / 민음인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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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는 프랑스를 떠올릴 때면 몇몇 냄새들이 특히 그리워진다고 했다. 가을이면 프랑스의 작은 숲에서 맡을 수 있는 눅눅한 나무 냄새, 에디트 피아프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게 만든 뜨거운 모래 냄새, 앵 지방에 있는 고향 집의 친근한 냄새 같은 것 말이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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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갗 아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에 관한 에세이
토머스 린치 외 지음, 김소정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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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라인업 거의가 처음 만나는 시인과 작가들인데 아고... 페이지터너입니다. 아프나, 아름다워 끝나지 않았으면 싶은 글발들이에요. 좋은 기획.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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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좀 빌립시다! - 역사상 가장 흥미롭고 기괴하며 파란만장한 시체 이야기
칼린 베차 지음, 박은영 옮김 / 윌컴퍼니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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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물들의 시신과 뒷이야기가 단편적으로 소개됩니다. 재밌습니다. 제목은 아인슈타인의 경우에서. (과학책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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