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란 무엇인가? 민음 바칼로레아 32
피에르 라즐로 지음, 김성희 옮김, 부경생 감수 / 민음인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그 친구는 프랑스를 떠올릴 때면 몇몇 냄새들이 특히 그리워진다고 했다. 가을이면 프랑스의 작은 숲에서 맡을 수 있는 눅눅한 나무 냄새, 에디트 피아프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게 만든 뜨거운 모래 냄새, 앵 지방에 있는 고향 집의 친근한 냄새 같은 것 말이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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