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2020)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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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좀 가볍나 했는데 살짝 식으니까 바디감이 살아나네요. 탄맛 없고 신맛은 잘 어우러져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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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3
M. C. 비턴 지음, 문은실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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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참 제대로 된 엉망진창으로 막이 내렸어요.”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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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기
하비에르 마리아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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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인가 우정인가. 집착 아니고 사랑인 건 맞나. 모호한 결말에도 불구하고 싸구려 치정극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간 것 같은데. 작가가 즐겨 사용한 ‘우리 여자들은~’ ‘사랑에 빠진 여자들은~’에 공감 0%. (모르면 쓰지 마셔라. 겸손하게 그냥 ‘나는’이라고 하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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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매드 픽션 클럽
도널드 레이 폴록 지음, 최필원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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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고 죽음이 숱하다. 자극적인데 밍밍해. The Devil All the Time, 킬링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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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즌 아티스트
조너선 무어 지음, 박영인 옮김 / 네버모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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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약, 알코올, 환각, 초상화, 추적추적 비, 안개. 책 표지와는 이미지가 영 다르다. 19세기 말 풍 퇴폐와 죽음의 분위기가 왜인가 했더니 관련어가 압생트와 화가 존 싱어 사전트이기 때문이겠다. 무섭고 몽환적이다. 과거 사건을 조금씩 암시하며 독자를 시종 붙들어 놓는 솜씨가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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