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알고 있다 - 꽃가루로 진실을 밝히는 여성 식물학자의 사건 일지
퍼트리샤 윌트셔 지음, 김아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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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법의학자의 회고록으로 꽃가루 수사+자기 이야기가 담겼다. ‘꽃은 알고 있다’니, 제목 섹시하게 잘 옮겼다. 원제 그대로 ‘삶과 죽음의 자연’이었다면 읽지 않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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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곤충은 없다 - 플라스틱 먹는 애벌레부터 별을 사랑한 쇠똥구리 까지 우리가 몰랐던 곤충의 모든 것
안네 스베르드루프-튀게손 지음, 조은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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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짤막한 곤충 지식이 한 가득이다. ‘곤충 행성’(원제)에 사는 호모 사피엔스에게 생태와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경쾌한 글발로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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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수국 - 10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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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으로는 처음 사봤습니다. 조금 연해서 완전히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여행숙소에서 요긴했습니다. 아침마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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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된 정의 - 양승태 사법부가 바꾼 인생들 셜록 2
이명선.박상규.박성철 지음 / 후마니타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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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본질로 향하고 있었다.(…)우리의 한계 때문에 부득이 피해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었지만, 어쩌면 더 핵심에 접근하게 됐다.’(345, 박성철)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듣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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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마리즈 콩데 지음, 정혜용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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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럼 마녀 재판 사건에서 잊히고 지워졌던 ‘마녀’ 티투바를 살려낸다. 환상 요소가 아니었다면 써내려가기도, 읽기도 힘들었을 소설. 아서 밀러의 <시련>이 링크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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