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마리즈 콩데 지음, 정혜용 옮김 / 은행나무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세일럼 마녀 재판 사건에서 잊히고 지워졌던 ‘마녀’ 티투바를 살려낸다. 환상 요소가 아니었다면 써내려가기도, 읽기도 힘들었을 소설. 아서 밀러의 <시련>이 링크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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