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호러 걸작선 2
아서 코난 도일 외 지음, 정진영 옮김 / 책세상 / 200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권만 읽고 2권 읽지 않았다면 섭섭할 뻔했다. 잊더라도, 읽는 동안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레기책 - 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
이동학 지음 / 오도스(odos)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제와 경각심 옳소. 늘 그렇듯 행정과 실천이 따라야 할 숙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형의 주인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배지은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밤잠을 설치게’ 하거나 밤을 새우게 하거나. 어느 게 더 한 칭찬인지 알지 못하지만 양자 각자 가능한 오츠입니다. 호러 아니고 ‘테러’ 맛이랍니다. ‘내장 안’(352)처럼 덥고 습한 여름밤 친구로 좋습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직 밤뿐인
존 윌리엄스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음. 원숙한 <스토너> 이전에 이런 존 윌리엄스도 존재했군요. 참 싫은 치기입니다만. <스토너>를 있게 한 과정으로는 고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깃털 SF가 우릴 지켜줄 거야 1
김혜진 지음 / 허블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간호중>은 안 봤지만 영화화 탐낼만한 원작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이군요. 군더더기 없이 간단명료하게 로봇에 대한 인간의, 인간에 대한 로봇의 윤리를 묻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