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더 백 요다 픽션 Yoda Fiction 1
차무진 지음 / 요다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울 신랑, 여전히 큰데.’(83) 키 크고 물건도 큰 ‘울 오빠’(남매가 결혼한 줄)는 엄청난 능력자. 자극성과 반전에 기댄 억지 비장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알라딘 블렌드 하프카프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2년 6월
평점 :
품절


카페인 중독자로서 ‘하프’가 큰 의미는 없지만, 바디감이 꽤 있어 별 차이 모르고 마십니다. 좋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시모프의 코스모스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이강환 옮김 / 문학수첩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아시모프 선생은 숫자를 좋아합니다. 조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등대지기들
에마 스토넥스 지음, 오숙은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력적인 소재이긴 합니다. 어디까지 실화이고 어디부터 픽션인지는 알 수 없네요. 굳이 한 명의 살인자를 지목한 전개보다는 논픽션으로 읽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아이
코맥 매카시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니, 그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타까운 인간들이었어. 죄다 삼백육십도 개자식들이었다고. 이건 우리 아버지가 쓰던 말인데 어디에서 보나 개자식이란 뜻이야.’(202) 개자식 아니고 신의 자식. 마흔에도 매카시의 비정함은 여전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