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이
코맥 매카시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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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안타까운 인간들이었어. 죄다 삼백육십도 개자식들이었다고. 이건 우리 아버지가 쓰던 말인데 어디에서 보나 개자식이란 뜻이야.’(202) 개자식 아니고 신의 자식. 마흔에도 매카시의 비정함은 여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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