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불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체사레 파베세 지음, 김운찬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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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둘러봄은 과거를 회상함과 다르지 않을 것 같다. 화자의 보름간 귀향 기록으로 우리는 어쩌면 이탈리아 산토스테파노벨보의 역사를 읽는 건지도 모른다. 예민한 신경 소유자 파베세의 소설이 반갑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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