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세계문학의 숲 3
토머스 드 퀸시 지음, 김석희 옮김 / 시공사 / 201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술이 주는 취기와는 다른 종류의 도덕적이고 냉정한 도취. 그래서인지 ‘즉흥적’인 글이라지만 실수도 없고 끈적임도 없다. (그리고 어쩌면 매력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