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김용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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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 감기는 쉬운 문장으로 읽는 철학과 시. ‘시적(詩的)인 거주’로의 담백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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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4-01-12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쓰레기를 쏟아내면 어쩌려고 자꾸 제게 쓰라고 하십니까. 보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