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 개정판 환상문학전집 18
메리 셸리 지음, 이미선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많은 변주를 통해 내용을 알고 있음은, 이 우울한 작품을 읽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공포’라고? 원전에서 볼 수 있는 공포라면 ‘괴물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괴물 자신이 느낄’ 공포일 것이다. 명오전된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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