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의 역사
이안 아우비긴 지음, 신윤경 옮김 / 섬돌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자살과 조력자살에 대한 인식의 변천과정과 서구의 `안락사 운동`을 다룬다. 당연한 얘기지만 판단은 우리 몫이다. 다만 더 현명하고 경제적인 판단을 위해 역사적 건망증은 피해야할 것이고 그것이 아마 모든 역사책의 존재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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