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2 밀리언셀러 클럽 118
J.L 본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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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얘기가 더 있을까, 했는데 2권이 더 흥미진진하다. 매카시의 <로드>가 연상되는 부분도 있고 <월드워Z>와는 닮았으면서도 다르다. 우르르 몰려나오는 좀비물들, 개성과 매력도 각각이겠거니, <하루하루>로 가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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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3-06-30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후 보러 간 영화(코스모폴리스)나 새로 펼친 책들(셰릴 스트레이드의 와일드, 테드 코노버의 로드)을 보는 중 자꾸 좀비출현이 연상되는 후유증이 좀 있다. 황량한 길만 나오면 흡-.-하하하;;; 가만 있자, 안구정화책으로 뭐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