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인의 반란자들 - 노벨문학상 작가들과의 대화
사비 아옌 지음, 정창 옮김, 킴 만레사 사진 / 스테이지팩토리(테이스트팩토리)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노벨문학상 환상 엄금. 살아 있는 동안 쓰고 또 쓰다 늙고 병들어 사라질 인생의 주름들. “친구들, 나이가 든다는 건 정말이지 끔찍한 일이에요!”(도리스 레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