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 신대륙 발견부터 부시 정권까지, 그 진실한 기록
하워드 진.레베카 스테포프 지음, 김영진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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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영웅이 아니라 민중이 영웅인 역사, 간결하며 재미있게 잘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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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3-03-21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유명한 저서들의 제목이 우스꽝스럽게 ‘번안’된 경우가 있어 실소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시민의 반항>(시민의 불복종) / 레이철 카슨의 <조용한 봄>(침묵의 봄) 기존의 제목 번역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 의도적으로 새로 써 주지시키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통용되는 대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