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었니, 사진아
테일러 존스 지음, 최지현 옮김 / 혜화동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같은 공간 안의 두 가지 시간, ‘지속(과 상실)의 순간들’. 긴 말 없이도 사진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리움과 슬픔의 감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