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의 첼리스트
스티븐 갤러웨이 지음, 우달임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12월
평점 :
품절


구글어스에서 보여주지도 않는 황폐한 도시, 건물, 도로 위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상들. 논리가 없는 사태 속에서도 파괴되지 않을 연민과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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