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셰익스피어를 입다 셰익스피어 에세이 3부작
안경환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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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의 헌사가 맺음말에서 끄덕끄덕. 판결문에 인용되는 시성의 문장이라니 멋있지 않은가. 법과 문학, 만나야 한다. 정의는 인간에 대한 연민과 형평성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고 그것들은 문학에서 배울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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