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발견 : 시베리아의 숲에서
실뱅 테송 지음, 임호경 옮김 / 까치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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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도 눈이 시린 물과 하늘과 바람과 타이가, 그 속에서 흘러가는 시간을 가만히 바라보기. 아, 자연과 고독과 책과 보드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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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2-12-26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에 관하여, 원제에는 있지도 않은 ‘희망의 발견’이라는 사족을 꼭 붙여야만 했나-_-; 상투적이고 임팩트도 없으면서 뭔가 빗나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