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자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67
페데리코 안다아시 지음, 조구호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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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순전한 사랑 이야기, “시간 다 됐어요.”가 깨우치는 연기(延期)될 수 없는 그것. 그리고 사랑하면 알고 싶어진다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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