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이지에 죽음 하나
다니엘 포르 지음, 박명숙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도처엔 죽음. 나른하고 외롭고 우울하며 술에 절어 사는 ‘나’는 미시마 유키오도 크라흐트도 되지 못한 채 단지 조금 ‘운이 좋’을 뿐, 별 매력이 없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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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숨 2012-11-29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고양이> 세팅 완료(우울증, 약혼녀, ‘조개탄 같은’ 새끼 고양이) 결말로 본다면 그나마 위로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