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카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5
아모스 오즈 지음, 최창모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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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똑같음’, 그러나 계절은 바뀌고 아이가 커가고 있던 사람이 없어지기도 하고 마음이 변하기도 하며 이 모든 것 기억할 것 같았는데 잊기도 하는 10년, ‘시간이라는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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