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길고 암울한 티타임
더글러스 애덤스 지음, 공보경 옮김 / 이덴슬리벨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역시, 유머와 거대한 규모의 황당무계함. 그도 그럴 것이 지구를 새로 만들었던 사람 아닌가.

이로써 애덤스 탐닉이 끝난 게 슬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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