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박물관 2 민음사 모던 클래식 28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물건이 주는 위안’, ‘바라보기’ 다 좋다. 허나 상대의 욕망과 원칙을 헤아리지 못하는 관심과 연민으로는 소통이 불가능하다. 박제를 만들어 박물관에 보관할밖에(고딕버전이 막 연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