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의 낮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85
레오나르도 샤샤 지음, 이현경 옮김 / 민음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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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불친절하던 스케치가 차차 선명해지며 골자가 드러난다. 매력적인 전개. 샤샤 선생 다른 작품 중 특히, 파솔리니가 직접 서평을 썼다는(작가 연보) <독재의 우화>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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