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전 파솔리니 - 죽음과 삶의 몽타주
엔초 시칠리아노 지음, 김정미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시와 산문 발췌를 많이 곁들여 소개해준다. 파솔리니가 영화감독일뿐 아니라 시인, 소설가, 비평가, 공산주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기 때문이겠다. 큼직한 평전을 완독하고도 더 궁금해지는 사람 파솔리니다. 마치 스스로 계획한 듯한 죽음은 아직도 의문스럽고 원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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