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싶다 문득 시리즈 5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음, 이상원 옮김 / 스피리투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9단편에 무려 5죽음이. 반카 때문에 찡하고 바르카 때문에 마음이 시림. (체호프 단편들을 겹치지 않게 소장하기란 어차피 불가능한 바) 훌륭한 모음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