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부재중
안토니오 무뇨쓰 몰리나 지음, 박지영 옮김 / 레드박스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낯설어, 나랑 사는 저 사람. 이런 의미일까. 내처 <리스본의 겨울>을 재독했음. 처음 읽었을 때보다 덜 좋았는데 십여 년 사이 내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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