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 2024 부커상 수상작
서맨사 하비 지음, 송예슬 옮김 / 서해문집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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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아름다운 소설이 다 있어요. (논픽션인줄 알고 읽었음, 바보같이) 크리칼료프에 대해 작가가 쓴 것처럼, ‘사람들이 기억해 주지 않지만, 조용하고 똑똑하며 온화’(95)한 작품. (다만, 미터법으로 바꿔 써 주지 않은 건 못내 원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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