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와 나 - 짧은 만남에 관한 이야기
제이 파리니 지음, 김유경 옮김 / 책봇에디스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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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세!” 보르헤스가 말했다. “우리는 돌진해야 해. 마치 미로에 있는 것처럼,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늘 우리 자신이 될 거야. 주세페, 자네가 어디로 가든 거기에는 주세페가 있어. 나도 보르헤스가 가는 곳으로 가는 거지.”(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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