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벵하민 라바투트 지음, 노승영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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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허구‘(255)라는 작가의 말. 실제 사건이 워낙 극적이어서 허구가 굳이 필요했나 싶음. 다른 말로 ‘양념‘(김상욱)을 치지 않아도 지적으로 자극적인 사건과 천재들 이야기. 환상을 벗기 위해 무양념 논픽션 장착이 따라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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