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드의 물고기 책
리처드 플래너건 지음, 유나영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웃기고 슬프고 아픈 문장들이 현란하다. 단어들이 몰아치는 가운데 오스트레일리아의 흑역사, 혹은 순전한 허구가 돌연한다. 모르긴 해도 전자가 버무려진 후자이리라. 오스트레일리아를 더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건 분명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