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장성주 옮김 / 비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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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시의 <더 로드>(2006)에 앞선 로드물. 비슷한 피로감이 따라오지만 비정하지 않은 버틀러 선생입니다. 제목대로 희망이 여운으로 남습니다. 오래된 미래를 사는 현재인으로서 휴,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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