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여자는 체르노보로 간다 걷는사람 세계문학선 4
알리나 브론스키 지음, 송소민 옮김 / 걷는사람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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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라고 비극과 절망만 있는 건 아니다. 밖에서 기웃거리는 시선이 아니라 안에 사는 사람 입장을 보았다고 할까. 바바 두냐의 생활력과 생기가 사랑스럽고 감동적이다. 잠깐 울고 많이 웃었다. 정말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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