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잡기 - 노년의 정원사가 자연에서 배운 것들
마크 헤이머 지음, 황유원 옮김 / 카라칼 / 202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어쩌다 바람 속에서 읽었고 그만도 잘했다 싶다. 풀냄새가 났다면 더 좋았겠지만. ‘두더지 사냥꾼으로서의 삶은 내가 자연을 나만의 방식대로 더욱 잘 경험하게 해주었고, (…) 그것은 내가 야생 상태의 자연을, 밖으로 내쫓긴 것이 아닌 소중한 집으로 여길 수 있도록 해주었다.’(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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