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웨이 다운
제이슨 레이놀즈 지음, 황석희 옮김 / 밝은세상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엘리베이터라는 간단한 장치, 짧은 문장으로 전해주는 긴 복수극. 소위 ‘거리의 아이들’에 대한 연민과 안타까움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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