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코의 망령 - 소비에트 유전학의 굴곡진 역사
로렌 그레이엄 지음, 이종식 옮김 / 동아시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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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의 부상 때문에라도 확실히 짚어봐서 좋았던 리센코주의입니다. 20세기 소련 생물학계로 쑥 들어갔다가 나왔네요. 21세기까지 연결되는 이름이 하나 있는데, 푸틴이라고..ㅎㄷㄷ ‘정치적 감염’(니콜라스 웨이드) 이처럼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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