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가의 열두 달
카렐 차페크 지음, 요제프 차페크 그림, 배경린 옮김, 조혜령 감수 / 펜연필독약 / 2019년 6월
평점 :
일시품절


무해하고 사랑스럽고 부럽습니다. 정원 갖고 싶었습니다만. ‘가장 희귀하고, 멋지고, 없어서는 안 될 식물은 하나같이 아직 내 정원에 들여놓지 못한 것들뿐이다.’(191) 식물 자리에 책을, 정원 자리에 서재를 넣으면 무릎 탁+좌절 뙇. 저 짓을 두 군데에서 할 순 없겠다고 주억거리는 오늘은 식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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