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안단테
엘리자베스 토바 베일리 지음, 김병순 옮김 / 돌베개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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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건지 안 먹는 건지 모르는 속도로 꽃잎 하나가 서서히 사라져갔다. 귀를 바싹 기울였다. 달팽이가 먹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26) 달팽이 관찰기와 저자 자신의 이야기가 담담하게 적혔다. 원제가 번역제목에 사라져 1정도 아쉽다. 달팽이 당근 먹는 소리 저자 홈피에서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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