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지 못한 자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5
도러시 매카들 지음, 이나경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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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담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는 클리셰 설정이 없어서 일단 답답하지 않네요. 서로 믿고 같이 얘기 나누는 남매 티키타카가 좋습니다. 유령의 집이라는 고딕 전통을 따르나 ‘악녀와 성녀’ 이분법에 균열을 내며 다소 발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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